샘터문학상 시상식 성료

2019년 12월 14일 중랑문화원 소공연장에서 제 7회 샘터문학상 시상식 및 여덟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출간 기념회 성료

오연복 기자 | 기사입력 2019/12/16 [07:04]

샘터문학상 시상식 성료

2019년 12월 14일 중랑문화원 소공연장에서 제 7회 샘터문학상 시상식 및 여덟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출간 기념회 성료

오연복 기자 | 입력 : 2019/12/16 [07:04]

 

▲     © 김성기

 

▲     © 김성기

 

 SAEMTEO NEWS

 

샘터문학상 시상식 및 

     컨버전스 감성시집 출간회 성료

 
2019년 12월 14일 (토). 서울시 중랑문화원 4층 소공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지낸 도종환 시인 및 국회의원, 중랑갑 서영교 국회의원 등 정계인사와 샘터문학 고문 이진호 박사, (사) 한국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지은경 박사, 대전대 석좌교수 김소엽 박사, 한국시사랑협회 서병진 회장, 시향서울낭송회 서담재 대표 등 문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7회 샘터문학상 시상식과 여덟 번째 컨버전스 감성시집 "고장난 수레바퀴" 출간기념회가 성대히 열렸다.

 개회부터 피로연까지 총 4부의 행사 진행에는 샘터문학 부회장이자 명 사회자인 조기홍 시인, 신재미 시인과 2019대한민국최우수MC명인대상 수상자인 이채유 아나운서가 번갈아 진행하였다.

 제 1부에서는

국민의례에 이어 안숙화 교수 선창으로 "샘터문인협회가"를 합창하며 행사의 문을 열었으며 (사) 샘터문인협회 및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은 발간사에서 "그 간 대한민국의 문단은 여러 문학사가 명멸하면서 문학의 순수성에만 치우친 나머지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그 맥을 제대로 이어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하면서 이제 우리 샘터문학은, 수십 여년에 걸친 경영자 (이정록 회장)로서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재 개념을 접목한 경영마인드로 접근하여 우리 시문학이 세계로 뻣어나가는 시문학 한류를 창출하여 노벨문학상을 기필코 수상하겠다는 각오를 설파하고, 문단에 유래없는 'SNS노마드 학파, 설파 및 컨버전스 문학을 제창' 하면서 성공적인 도약을 해나가서 4차산업으로 미래먹거리산업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서 도종환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의원, 이진호 박사, 김소엽 교수의 격려의 축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뒤이어
지은경 (사) 한국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심종숙 샘터문예대학 시창작학과 교수가 수상작에 대한 한 시간 가량의 심사평을 하였다.

축하공연으로 샘터문예대학 시낭송과 강사인 전미녀의 시낭송, 소프라노 강석란ㆍ장명희의 이중창, 한경동 샘터문예대학 시낭송과 교수의 시낭송, 서울우리가곡예술협회 솔리스트 앙상블, 한국시낭송선교협회 이강철 회장의 시낭송, 전명자 시낭송가의 시낭송, 서울예술가곡협회 백현애 소프라노의 열창 순으로 격조 높은 공연이 펼쳐져서 행사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제2부에서는

도종환 시인 (전, 문화체육부장관/현, 국회의원)이 특강으로 "문학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가"라는 주제로 약 50분 가량의 감명 깊은 학술세미나를 하였으며 샘터문학 시낭송학과 강사 전미녀의 시낭송, 샘터문예대학 가곡학과 교수인 바리톤 이상열의 열창, 샘터문예대학 가곡학과 수강생 소프라노 최희나의 노래, 샘터문예대학 전임조교인 박지수 낭송가는 이날 이정록 시인의 시, "이녁 손 꼭 잡고"를 시극화한 시낭송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큰 기립박수를 받았다. 

 제3부에서는

공로상, 위촉장, 임명장, 샘터문예대학 수료증 수여식이 진행되었고 샘터뉴스 "올 해의 기자상" 수여식에서 김성기 보도본부장이 영예로운 수상을 하였다.

 이어서 본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샘터문학상 본상 시상식과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제 7회 샘터문학상 본상 수상자는, 대상에 "고장난 수레바퀴 - 이종식 시인",  최우수상에 "장주우 시인, 이기호 시인, 박지수 시인", 우수상에 "홍선종 시인, 조숙환 시인, 강영옥 시인, 오수경 시인, 정정기 시인, 이연수 수필가"가 수상하였고  특별작품상에 "이상기 시인, 박동희 시인, 정다운 시인, 김기웅 시조시인"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문인의 권위있는 등용문인 샘터문학상 신인문학상에는  시부문에 "이정호, 임승국, 강정오, 이창명, 인정희, 이태복, 이순기, 이영식, 이상욱, 최오영 ,임정호, 서하성, 김남희, 표시은" 님들이 시인의 반열에 올랐으며  수필부문에는 "박승문, 이원희, 김은숙, 오호현, 장지연"님들이 수필가로 등단하는 영예를 안았다.

 샘터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는 특별공연으로 이채유 아나운서의 시낭송이 있었고 샘터문학 시낭송가인 "남미숙 시인, 이복동 시인"의 시낭송과 가수 임미희, 가수 심우종의 열창으로 5시간 여에 걸친 화기애애 하고 다채롭고 품격 높은 명품 행사가 감동의 긴 여운을 남기면서 대단원에 막을 내렸다. 

취재 - 샘터뉴스 (STN) 오연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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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이 정 록 회장
취재 본부장 오연복 기자

편집본부장 조기홍 기자
보도 본부장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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